드라켄밸리가 북유럽 신화의 기반을 두긴 했지만 세부적인 시간대는 신화하고 다소 달라서, 설정상 라그나로크는 오래 전에 일어난 사건임. 배경 상 이미 드라켄밸리의 신들은 이미 전부 죽음.드라켄 세계관 이야기의 첫 줄이 “악신의 아들 펜리르의 군대와 오딘의 군대가 벌인 최후의 전쟁, 이로 인해 모든 신이 죽고 세상이 멸망했다” 확실히 라그나로크는 이미 일어난 옛이야기인데,대체 스토리를 어떻게, 그리고 어떤 이름을 부여하려는 거지?
개같이멸망
아니면 과거 스토리를 이용해서 테밍하는걸수도 있고
간지나긴 하는데 기존의 스토리와 통일성을 어떻게 유지할지 궁금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