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엔 2003년 되어서야 아트란티스로 처음 접한 급발진 롤코지만
사실 은근히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종임.
무려 1970년대부터 개발되어 설치된 기종이라고 함.
https://youtu.be/EsRP4ajWMcM?si=pKc0CP5pcC2aOx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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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려 1978년에 운영을 시작한 MonteZOOMa: The Forbidden Fortress라는 롤코야.
아마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급발진 롤코라 해도 될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함. 아마 여기 어지간한 갤럼들보다 나이 훨 많을 거다.
심지어 나가시마 스파 랜드의 셔틀 루프도 1980년 작품임.
그정도로 급발진 롤코가 생각보다 꽤 오래된 롤코라는 거. 다만 우리나라에 들어온 게 비교적 좀 늦어서 그렇지.
루핑창렬은 실존한다.
-창렬-
초창기 발진은 전기동력 이용한 캐치카 발진으로 알고 있는데 이후에 LIM LSM 압축공기 유압발진 등 수많은 종류가 나왔지만 결국 케이블이나 캐치카가 필요없어서 유지보수가 압도적으로 편한 LSM이 시장을 완전히 지배한거 같음.. 그래도 압축공기는 유압이랑 달리 단종안되고 S&S가 지금도 꽤 밀어주고 있는거 같더라. 기존의 도돈파의 단점을 잘 보완한건지 궁금
가장 최근에 개발된 종류의 롤코는 뭐야?
루프 온전한 원형인거보소 ㄹㅇ 오래된 기종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