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이고 나발이고 관심 하나도 없다가
갓 오브 워 4
(대충 그리스 전쟁의 신이 북유럽 넘어가서 북유럽 신들 뚜들겨 패는 내용)하고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하면서
미드 바이킹스랑 라스트 킹덤 정주행 했거든
그러면서 바이킹 덕후가 되버리고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엄청 재밌게 했음
근데 경주월드 갔을때 모르고 갔지만
드라켄벨리 테마가 북유럽 신화여서
너무 좋고 반가웠었음
바이킹들이 타고 다니던 롱쉽 따서 만든 킹 바이킹부터 이것저것
근데 이번에 랩터 이름 힌트 라그나로크 뜬 것 부터 또 감동이다..
이름 어떤거로 지어질지 기대중ㅎㅎ
진짜 경월은 너무 딱 내 취향이다 테마부터....
이번주 일욜에 신나게 가서 경주서 놀고 월욜에 갈 생각에
엄청 설레는 중ㅎㅎㅎ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