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유출 때문에 해외여행 자유화도 안된 시절에 국내 관광지로 개발한건데
해외여행 자유화되고 시내 황리단길 관광지 개발하면서 자연스레 죽었어야할 지역이
동네유원지 도투락월드로 남았을 테마파크가 ㅈㄴ 투자할줄은 아무도 예상못했겠지;
외화유출 때문에 해외여행 자유화도 안된 시절에 국내 관광지로 개발한건데
해외여행 자유화되고 시내 황리단길 관광지 개발하면서 자연스레 죽었어야할 지역이
동네유원지 도투락월드로 남았을 테마파크가 ㅈㄴ 투자할줄은 아무도 예상못했겠지;
사실상 경주월드가 멱살 잡고 끌고가는 관광단지
걍 요즘 보문단지 인식= 경주월드가 있는곳임
ㄹㅇㅋㅋ
경주월드에 다넘겨라.
보문단지에 경월하고 호텔말고는 딱히 뭐가 없긴하지.. 그나마 엑스포공원에서 간간히 행사할때? 그거 빼고는 나머지는 수요층이 한정되어있거나 하계 한철 장사거나 그렇고 - dc App
보문단지 살리려면 죽어있는 상가랑 호텔 싹 밀고 부여처럼 고궁이랑 사찰 몇개 복원해서 아예 관광단지로 만드는게 젤 좋아보임...
ㄹㅇ 옛날에 지은 리조트 호텔 다 너무 낡음 그나마 힐튼정도나...
팩트는 연간 기준 경월 100만 엑스포 45만 동궁원 30만 블루원 워터파크 50만 정도네 루지는 파악 불가 동궁원은 이제 확장하니 더 커지긴 할듯 그래도 경월이 메인은 맞지
경주월드에도 워터파크 있지 않음? 경주에만 워타파크 2개 있음?
ㅇㅇ 500미터 거리에 두개 있음 블루원이 워터파크는더 큰듯
캘비가 블루원보다 어트랙션이 더 많고, 블루원은 파도풀이 더 큼. 애들 데리고 가기엔 블루원이 더 낫다더라
옛날에는 수학여행이라도 갔지 요즘은 경주로 수학여행도 잘 안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