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이라 접근성이 떨어지고 인구가 적고 파면 나오는게 문화재라 확장도 어렵다는 거...


경주가 마냥 테마파크 생기기에 안 좋은 입지가 아님 좋은 점도 있어. 


일단 다른 파크랑 차별화할 테마를 고민할 필요가 없고


경주 여행온 여행객들한테도 어필 가능하다는 건 확실히 강점임


근데 여행객 유입은 좆같은 교통 때문에 제대로 못 써먹고


경주의 전통 컨셉은 흔적도 없이 다른 테마파크 복붙 유럽풍으로 꾸며놓음 


스릴 특화 놀이공원 컨셉을 잡아서 나야 좋지만


가족들 어르신들 많이 여행오는 경주에 스릴 특화 놀이공원을 컨셉으로 미는건


전통 어필이란 쉬운 길 놔두고 굳이 어려운 길로 가는거 아닌가? 싶은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