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단체 없었으면 5분컷 가능했을듯
올때마다 단체 걸리네 개ㅅㅂ
첨 왔을때보다 더 많아
마음껏 실컷 탈 줄 알았는데 맘 아픔
근데 토네이도 이번에도 느꼈는데
드라켄보다 토네이도가 더 무서운거 같다
드라켄은 순수 재미 100프로지만
토네이도는 뭔가 공포 40 재미 60인 느낌...
올때마다 단체 걸리네 개ㅅㅂ
첨 왔을때보다 더 많아
마음껏 실컷 탈 줄 알았는데 맘 아픔
근데 토네이도 이번에도 느꼈는데
드라켄보다 토네이도가 더 무서운거 같다
드라켄은 순수 재미 100프로지만
토네이도는 뭔가 공포 40 재미 60인 느낌...
토네이도는 나도 순수하게 내리고싶다고 생각한 얼마 안되는 놀이기구 중 하나ㅋㅋㅋ 좀 많이 무섭긴 하더라ㅋㅋ
진짜 오늘 탔는데 또 느낌 확실히 드라켄보다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
랩터 근황점, 사진이나 말로라도
음 드라켄 꼭대기에서 봤을 때 아직 레일 같은거 설치 된 건 없고 누가 최근에 올린 근황사진이랑 똑같 ㅋㅋㅋ
이름 공개하고 올릴 작정인가? 아님 아직 예상외로 기초가 미완성인가?
뭐 진짜 레일 설치 이런건 못본거같고 기초는 미완성인지 완성인지 내가 구분을 못하겠네ㅜ
난 파에톤이 젤 앞자리 타면 제일 재밋더라. 글고 토네이도는 유독 무서운 자리열이 있다고 하더라.
파에톤 젤 앞자리 인정 ㅋㅋㅋㅌ 파에톤은 맨 앞 아니면 맨 끝이 젤 잼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