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크지도 않은 놀이공원에 들여온다는거 스릴(바이킹, 위키드) / 패밀리 4개인거 보면
사실상 경주월드랑 기함급 정면대결은 포기했다는걸로밖에 안 보임
2025~2026년에 저거 도입하면 개원 4/5년째에 도입하는거고
그 이후 어지간하면 2~3년간 또 투자없이 굴릴게 뻔해보이는데....
결국 경주월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테밍/퍼레이드&페스티벌/패밀리 어트 계열로 밀어 보겠다 이거인 듯...?
사실상 부롯이 롯데몰 온김에 가는.. 그런 느낌인거 보면 이게 틀린 전략이 아니기도 하고...
롯데의 원래 장기인 컨텐츠, 퍼레이드, 공연, 이런 걸로 밀고 가는 것도 괜찮을듯. 지금 부롯에 한참 부족한거기도 하고... 가족들 타겟으로 잡으면 다크라이드 1-2개 정도 들어오면 참 좋을텐데ㅠㅠ
위키드맨션, 언더컨트롤들어오면 다크라이드 2개가 되큰거긴함
부롯은 비빌수있는건 이월드밖에 없는거 같은데 - dc App
근데 입장객은 이월드가 부롯보다 훨씬 많음. 이월드 입장객 300만 규모 부롯 입장객 100만 규모
부롯이랑 경월이랑 입장객 별 차이 안남. 오히려 경월이 소폭 많을때도 많음.
광역시 인구가 있어서 굳이 무리하게 대결할 이유가 없음. 걍 경주월드는 사장님이 놀이공원에 진심인거 같음.
오시리아관광단지 배후수요 믿고가는거같음 하루종일 날잡고와서 놀아라가 아니라 걍 애들데리고 들렸다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