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크지도 않은 놀이공원에 들여온다는거 스릴(바이킹, 위키드) / 패밀리 4개인거 보면


사실상 경주월드랑 기함급 정면대결은 포기했다는걸로밖에 안 보임


2025~2026년에 저거 도입하면 개원 4/5년째에 도입하는거고


그 이후 어지간하면 2~3년간 또 투자없이 굴릴게 뻔해보이는데....




결국 경주월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테밍/퍼레이드&페스티벌/패밀리 어트 계열로 밀어 보겠다 이거인 듯...?


사실상 부롯이 롯데몰 온김에 가는.. 그런 느낌인거 보면 이게 틀린 전략이 아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