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하다 놀갤도 들어오네

평생 놀이공원 가지도 않다가

4월에 경월 친구랑 진짜 우연히 한번 가고

5월 중반부터 매주 가고 있네요

서울에서 경주 당일치기가 이제 피로하지가 않음;;

지난주는 금요일 징검때 경월가서 2시간 반 드라켄 기다리며

다신 안온다 했는데

이번주 또 마렵네요.. 이젠 더 같이 갈 친구도 없는데 ㅋㅋ

이 정도면 중독 맞죠?

혼자라도 가서 ㅈㄴ 타고 싶은데

혼놀은 쉽게 용기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