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를 예로들면 3대 굴릴때야 말할것도 없고 작년에 2대 운영도 스테이션 에 다른 승물 도착해야 출발시키는 형식으로 바뀌었을 때 탑승준비 시키는게 빨라서 열차 도착하는거 기다리는 동안 계속 스트레칭 시키고 시간 끌다가 출발함
근데 요즘은 준비가 느려서 들어오는 열차가 한참 기다릴 때도 많음 스테이션 자체에 캐스트 수를 줄인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에버갔다가 지방파크 가면 답답했는데 요즘은 에버가 나을 게 없더라
근데 요즘은 준비가 느려서 들어오는 열차가 한참 기다릴 때도 많음 스테이션 자체에 캐스트 수를 줄인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에버갔다가 지방파크 가면 답답했는데 요즘은 에버가 나을 게 없더라
낙하물 때문에 절차가 바뀐 게 큰 것 같음 벨트 착용 -> 벨트 체크 -> 안전바 직접 내려주며 체크 열차도 긴데 캐스트들이 두 번 이상 체크해야 하니까
아 안전바 내려주면서 금속탐지기까지 돌리니까 지연도 심하고 캐스트들 업무 강도도 심하고.. 이렇게 절차가 복잡해지니까 유니버설 헐리웃드림 생각나더라 티익스랑 절차는 비슷한데 걔넨 병렬 스테이션이라 지연이 없잖아
작년에 2대 제대로 돌리던 시절도 벨트체크하고 안전바 내려주고 2번함
난 티익스 열차에 불 안들어올때부터 느꼈다
그러니까요
나 그거때문에 비 오는 날에 못탔다 - dc App
어제는 2시 반에 한대로 줄였다가 30분만에 3시에 다시 2대로 늘리더라 퍼레이드때문에 2시반까지 대기 좀 줄었다가 그 이후 다시 사람들 오는건 고정패턴인데 진짜 어떤새끼가 오더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