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를 예로들면 3대 굴릴때야 말할것도 없고 작년에 2대 운영도 스테이션 에 다른 승물 도착해야 출발시키는 형식으로 바뀌었을 때 탑승준비 시키는게 빨라서 열차 도착하는거 기다리는 동안 계속 스트레칭 시키고 시간 끌다가 출발함

근데 요즘은 준비가 느려서 들어오는 열차가 한참 기다릴 때도 많음 스테이션 자체에 캐스트 수를 줄인 것 같기도 하고?

예전에 에버갔다가 지방파크 가면 답답했는데 요즘은 에버가 나을 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