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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C 랩터의 경우에는 RMC IBOX와 다르게 위에서 내리는 방식의 안전바를 사용하고 있음.

랩랩바인데격렬한 기동 때문에 어깨끈이 달려있어서... 랩바와 숄더바의 중간 정도?(공식적으론 랩바로 분류) 에어타임은 좀 제한되지만 개방감이 숄더바보다 훨 높음.

근데 이게 안전 벨트가 없음. 1세대 랩터 비클에는 안전바 일체형 벨트(드라켄이나 파에톤에서 보는 거)가 있는데 2세대 열차부터는 그게 없어짐. 그리고 파이널 브레이크 후 스테이션에 들어가자마자 안전바가 풀려서 빠른 dispatch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물론 안전센서 추가탑재 등 보강을 했고 자체적으로 안전바 체결 센서가 있어서 안전바 체결이 안되었으면 출발이 안되게 만들었지만 개인적으론 최후의 안전수단인 안전벨트가 달려있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