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C 랩터의 경우에는 RMC IBOX와 다르게 위에서 내리는 방식의 안전바를 사용하고 있음.
랩랩바인데격렬한 기동 때문에 어깨끈이 달려있어서... 랩바와 숄더바의 중간 정도?(공식적으론 랩바로 분류) 에어타임은 좀 제한되지만 개방감이 숄더바보다 훨 높음.
근데 이게 안전 벨트가 없음. 1세대 랩터 비클에는 안전바 일체형 벨트(드라켄이나 파에톤에서 보는 거)가 있는데 2세대 열차부터는 그게 없어짐. 그리고 파이널 브레이크 후 스테이션에 들어가자마자 안전바가 풀려서 빠른 dispatch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물론 안전센서 추가탑재 등 보강을 했고 자체적으로 안전바 체결 센서가 있어서 안전바 체결이 안되었으면 출발이 안되게 만들었지만 개인적으론 최후의 안전수단인 안전벨트가 달려있으면 좋을 듯.
안전문제는 경월도 되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거 같아서 큰 걱정은 안 되는데, 저거 타려면 존나 오래 기다려야될거 같아서 그게 걱정됨
드라켄 40분일때 저거 1시간반이상예상
안전벨트는 어디까지나 2차 안전장치고 왠만하면 안전바로 충분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어
그렇긴 한데... 얘는 안전바가 직원이 조작을 안해도 스테이션 들어오면 자동으로 풀리도록 되어있어서... 좀 걱정이긴 함(물론 옵션으로 바꿀 수는 있겠지 개인적으로 직원이 조작해서 풀리도록 하면 좋겠네.)
저거 3대 다 돌려도 티익스 한대보다도 못할거같음
경월에 들어오는건 비클 2대짜리일 거고 이건 500pph가 나옴. 티익스가 비클 3대 다 굴리면 1500pph 가량이니까 랩터 한대가 티익스 한대굴리는거보다 살짝 못한건 맞음(열차 댓수가 늘어난다고 정배수로 pph가 증가하는건 아닐테니) 대신 랩터가 비클 3대를 굴리면 605pph가 나오는데 이건 티익스 한대랑 비슷할 겨.
티익스가 36인승이라... 한번에 많이 태우긴 하지.
그래도 롤링엑스나 후렌치보단 좋을거같음ㅋㅋ 암만못해도 비슷하거나
그래도 스테이션 다와가서 풀리는거면 스테이션에서 정지한 상태로 푸는방식이랑 딱히 차이없지않나?! 뭐 디거도 안전벨트 없기도하니…딱히 안전 문제는 없을듯 - dc App
안전바 풀려서 사고날 가능성은 없겠지
세미 숄더+랩바 - dc App
일본 유니버셜 가서 플라잉 다니노소어 타면 기절할듯 ㅋㅋㅋ 거기에도 안전벨트 없는데 그건 어케타냐
그거 있지않나? 안전바 내려가면서 연결할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