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적자가 심각한 수준이던데(지난해 280억인가.... 적자봄)


아무리 강원도랑 좋은 조건으로 계약했어도 저렇게 적자가 심하면 운영상 문제가 많을텐데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하듯이 저연령층 대상으로 오픈한게 패착이라고 봄.


지금같은 기록적 저출산 시대에다가 테마파크 빼고 다른 놀거리들도 많은데 굳이 접근성도 좋지 않은 레고랜드를 여러번 갈까? 싶음.



차라리 키덜트 대상으로 해서 좀 스릴있는 기구들 들여왔으면 더 흥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