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신규 유입이 많아서 그런가 경주월드랑 이월드 고평가, 에버 저평가하면 싸움의 조짐이 보이네.. 경상도 애들이 어쩌고 하는 글들도 올라오고.

물론 과하게 쌍도부심 부리는 애들이 한두명 있긴 했는데 그 정도로 여기가 경상도 사람들이 많다고 단정지을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테마파크라는게 롤 티어처럼 명확한 기준이 있는게 아닌데 티어라는건 사람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거 아닌가?

누구는 입장객 수 기준으로 볼 수도 있고 이러면 에버, 서롯이 1티어, 이월드가 2티어지.

누구는 롤러코스터 댓수와 퀄리티로 티어를 나눌 거고 이러면 올해 가을부터는 경주월드가 1티어가 될 수 있고.


가득이나 테마파크 덕후들도 별로 없는데 좀 싸우지 좀 말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