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면 알겠지만 기함금 티익스 존재감이 존나 큰거지 그 미만이거나 짜잘한것들은 꽤 많음. 애초에 '스릴' 있는것만 놀이기구 취급할거면 서롯도 아틀란티스 후렌치, 경월도 드라켄 크라크 정도가 끝임
정원이랑 동물원 사라져도 즐길거리는 뒤지지않음 무서운 기구로만 이루어진 파크 찾을거면 식스플래그나 후지큐, 나가시마를 가야지 국내에는 없음 한국인들 수요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