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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리고싶었는데 못올렸다.

사진 많다.

일본도착한날 유니버셜 바로갔다.
도착하니 1시반쯤?

어차피 익스프레스7 끊어놨기에 여유롭게 입장하고 들어가자마자 놀래 자빠졌다.

사람수에 놀라고 테밍의 품질과 모든 것들이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익스프레스7개는 할리우드드림(또는 죠스), 미니언메이햄, 다이너소어, 해리포터2종, 마리오2종 이렇게 7개였다.

(유니버셜 처음 갔지만 기다리는거 싫어하고 편하게 다녀 오고싶으면 비싼 돈 주고 익스티켓 끈는걸 매우매우 추천한다.)

들어가자마자 가깝게 한바퀴 돌고 할리우드드림 익스프레스 사용해서 바로 타줬다.

어쩌다보니 맨 뒷자리를 배정 받아서 탔는데 와 진짜 너무 재밌더라.

해리포터 시간이 남아서 워터월드 시간이랑 딱 맞길래 바로 워터월드로 갔다.

워터월드 공연은 재밌더라 말은 못 알아먹겠지만 그래도 대충 이해가 잘 갔고 물 뿌리는 것도 재밌더라.

해리포터는 이후 감상평은 그냥 생략한다..ㅋㅋ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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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구 한줄평
할리우드 드림 - 보기보다 더 빠르고 더 재밌다. 노래 소리는 시끄럽긴 한데 괜찬은 정도였고 에어타임도 꽤 많이 느꼈다. (맨뒤라서 그런걸 지도?)

워터월드 - 물 안맞는 자리라고 했지만 근처 2-3줄 까지는 충분히 충분히 맞을 수 있다 그리고 홀딱 젖는다. 공연 재밌다. 말 이해 못해도 대충 알아듣는다.

해리포터 포지든저니 - 다크라이드란 것이 이런 것 이구나. 신세계를 느낌. 그냥 미침. 근데 멀미 잘 없는데도 4d영상은 좀 어지러움

해리포터 히포그래피 - 패밀리롤러코스터 부드럽고 재밌음. 패밀리여서 그런지 대기시간이 장난 없었음.

미니언 메이햄 - 시작방식, 운영방식, 매우 신선함을 느낌 4d영상은 여전히 어지러움

마리오 카트 - 다크라이드와 AR기술을 접목시킨 미친 기구. 그리고 회전율이 개빨라보임. 이걸 다 하는 직원이 너무 대단해 보였음.

마리오 요시 - 힐링 그 자체. 편안하고 사진 찍으면서 얌전히 타기 너무 좋았음.

다이너소어 - 사실 탈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데(쪼금 쫄림) 타길 너무너무 잘했음. 일단 신선한 기종, 압도적인 G, 다양한 코스, 길이 등 너무 너무 재밌었음. (리프트로 올라갈때만 해도 죽을 맛이였음. 근데 첫 하강 하자마자 너무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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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익스프레스 티켓 꼭 끈어라. 오후에 입장해도 탈건 다 탄다.
태밍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눈 돌리는 곳 마다 신선하다.
익스프레스는 꼭 끈어라. 남들 서있는데 그냥 5분도 안되서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