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경상도분이긴 한데 수원에서 나고 자란 갤러임.


분당선 라인이라 에버랜드 그렇게 멀지 않아서 옛날엔 자주 갔는데 요즘은 식상해서 놀이공원 갈거면 경주월드, 이월드 간다.


동탄역이나 수원역에서 SRT 타고 가면 이월드 별로 안멀어서 자주 가고 보통 가면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월드도 같이 감.


이월드 뭐 볼거 있냐 하는데 지금은 휴장중이지만 스카이드롭은 다른 자이로드롭보다 훨 스릴있어서 그거 하나 보고 가는거임.


거기다가 카멜백, 부메랑 오래되긴 했지만 국내에서 이월드 밖에 없는 종류의 롤러코스터라 가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