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거주지역과의 거리는 왜 포함시키는 거야?

테밍의 퀄리티, 스릴의 정도, 캐스트의 친절도, 대기 시간, 뭐 이런 것들이 공원의 평가의 기준이 되어야지 무조건 “내 집에서 멀기 때중에 그 파크는 티어에 들어갈 가치가 없습니다.” 하는 거야?

그리고 뭔 별 같잖은 것들에 지역감정을 포함시키는데..
뭐 무조건 에버 낮게 평가하면 현실 파악 못하는 경상놈들이고, 경월 낮게 평가하면 본인 동네만 올려치는 서울놈들임? 서울 사람은 무조건 에버롯데를 1순위로 찬양해야 되고, 경월을 좋아하면 전부 경상인이야? 인정할 건 인정하고 과하면 접을 줄도 알아야지

대체 왜 잊을 만 하면 그놈의 지역 얘기가 나오는 지 모르겠다
오늘은 랩터의 2번째 이름 힌트가 나오는 중요한 날이라고,
다들 싸우지 말고 거기에 집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