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계속 얘기하는건데
해외에서도 파크 분류할때 실내 테마파크는 따로 분류함.(실외공간이 일부 있더라도)
특히 잠실처럼 쇼핑몰이랑 호텔이 같이 복합 건축물을 이루고 있는 경우는 더더욱.(대표적인 예가 뉴저지 Mall of America에 딸려있는 니켈로디언 유니버스임)
왜냐하면 실내 파크는 공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어트랙션 도입에 제한이 많을 수 밖에 없거든. 대신 기상 상황과 관계없는 운영이 가능하지
실내 테마파크끼리 보면 잠실 롯데월드가 전세계 원탑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외국인들 방문했을때 호평이 많은 거임.
물론 면적상으론 아부다비 페라리월드가 더 크지. 근데 거긴 공간 구성이 좀 휑할 뿐더러 대부분 어트랙션들이 스테이션만 실내에 있고 밖으로 나가도록 되어있음.
페라리월드 가봤는데 다떠나서 그 철골조 그대로 다보여서 창고느낌나는게 ㄹㅇ 짜치는 포인트임 그냥 엄청 큰 창고 지어놓고 어트들 박아놓은 느낌이랄까
걍 지붕만 씌어놓은 느낌ㅋㅋㅋㅋㅋㅋ
ㅇㅇ 롤코타처럼 놀이기구 위에 지붕만 씌운다고 실내 테마파크가 되는게 절대 아님. 놀이기구 자체의 무게 + 사람의 무게 + 차량 움직일때 부는 바람 같은거 다 계산해서 설계를 해야 함. 왜 번지드롭이 어드벤처에 있다가 매직아일랜드로 옮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