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을 하니까 찬양받는거임.


지역 중소도시에 있는 그저 그런 유원지에, 모기업은 타 메이저 파크랑 달리 중견기업이고 부지 일부는 개발도 불가능한 악조건 중의 악조건임.


그런데 2-3년에 한번씩 새 어트랙션들 들여오고 기함급 롤러코스터들도 들여오고 해서 지금은 스릴 면에서는 국내 원톱까지 성장했지?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싱글레일 코스터도 들여오고.


이정도 했으면 찬양받는게 맞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