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더 심함 ㅇㅇ.레딧에서 놀이공원 관련 가장 큰 서브레딧이 롤러코스터 서브레딧이고다른 테마파크 서브레딧은 생각보다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음.유튜버들도 롤러코스터 유튜버가 대부분이고 놀이공원 전반을 다루는 유튜버는 거의 존재하지 않음.이런 문화를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음.
그런데 우리나라는 푸바오 윤쭈꾸 이런 문화가 더 메인이니까 그것도 이해 해야지
윤쭈꾸 한물 간지가 언젠데 - dc App
어트랙션도 특히 롤코를 고평가하더라 스릴만 따지고 보면 플랫라이드들이 더한 것 같은데
왜냐하면 플랫라이드들은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까... 롤러코스터도 셔틀코스터는 같은 트랙을 반복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코스가 다양하잖어? 그리고 단가가 롤코가 훨 비쌈.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놀이공원의 주인공들은 롤러코스터가 될 수밖에 없지. 다크라이드는 디즈니 유니버셜 같은 초대형 테마파크나 있는 거고
나도 이 말하려고 했음 일단 여기 갤러리 이름 자체가 '놀이공원'이기 때문에 어트랙션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 입장에선 에버랜드나 서롯이 평가를 안 좋게 받는것에 대한 반감이 생기는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