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저 마차에 탄 두 신의 이름은 각각 솔과 마니,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과 달의 신 남매임. (참고로 솔이 언니, 마니가 남동생)
저 남매의 마차를 뒤쫓는 늑대들은 하티와 스콜(스쾰)이라는 녀석들인데, 둘 다 펜리르와 거인족의 자식임. 쟤들은 태양이랑 달이 생긴 날부터 계속 저것들을 삼키기 위해 쫓아다녔고 라그나로크 때 결국 하티는 달을, 스콜은 태양을 삼키며 일식이 찾아옴.
이러면 첫 번째 힌트였던 일식과 라그나로크와도 관계가 있고, 작중에서 언급됐던 펜리르와 관계도 있음.
이제 문제는, 과연 저 내용에 나온 신들과 늑대의 이름들 중 어떤 캐릭터의 이름이 이번 어트랙션에 들어가느냐, 이거지.
오~ 설명 깔끔하니 좋네요.. 일단 늑대인것 확실한듯.. 드라켄(용), 발키리(독수리?), 랩터(늑대).. 괜찮은듯.. 역시 경월 일잘러들이 많은듯!!!!!
드라켄처럼 단순히 늑대 독일어로 볼프같은 것일 수도?
왕간단 ㅋㅋㅋㅋ
볼프면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