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 밸리 완공 이전과 이후로 경월 평이 완전히 달라졌음. 드라켄 밸리 완공 이전에도 서롯 에버 빼면 경월이 제일 낫다는 평 정도는 했었는데 완공 이후론 3위 자리는 완전히 굳혔고 일부는 서롯 에버와 더불어 3대장으로 칭하기까지 함. 여기에 더해 랩터는 건설 중이고 관람차 자리에 아마 신규 어트까지 또 들어올텐데... 경월 평가가 더 올라가긴 할 거란 말이지.
서롯엔 워터파크 눈썰매장이 없지만 에버 경월은 있고
경월엔 하지 않는 공연을 서롯 에버에선 하고
에버엔 동물원과 정원이 있지만 서롯 경월은 없고
서롯은 다크라이드 경월은 스릴이라면 에버는 어트가 애매하고
호수는 또 셋 다 끼고 있고
경월이 서롯 에버와 여러가지로 비교할 급인 거는 이젠 진짜 맞긴 함. 앞으론 어트 중시하는 놀갤만 결코 경월 높이 평가하는 게 아닐거임
경월 안가본 사람들이나 경월 내려치기 하는거지, 가본 사람들은 스릴형 어트렉션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예쁘고 테밍도 잘돼있다고 다들 놀람.
경월이 어뮤즈먼트 파크임에도 테밍 욕심까지 많이 냈지. 보문단지를 배후로 둔 것도 장점인 게 경월엔 없는 것들까지 따로 보충이 가능함ㅋㅋ
놀이공원 좋아하면 에버나 롯데월드는 한번쯤 다들 가보지만 경월은 멀어서 못가보니까 괜히 심술나서 내려치기 하는거지. 근데 수학여행으로 경월 딱 한번 가봤던 사람들은 또 경월 올려치기 오짐. 멀어서 다시 가기 힘드니까 추억보정도 있음
그건 근데 경상도 사는 사람들도 상황 비슷함 에버랜드 처음 간 게 난 수학여행 때였음. 경월을 자주 갔었고 이월드는 아주 가끔 갔고
경상도 살든 전라도를 살든 에버나 롯데는 웬만하면 가보니까 평가 가능함. 근데 수도권에 살면 경월 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안가본애들이 경월 내려치기 주로 함. 막상 수도권에서 경월 가본 사람들은 내려치기 거의안함. 다들 놀라면 놀랐지
수도권 경월내려치기 ㄹㅇ 존나심함 경주로 가족여행갔을때 경주월드 가자니까 "뭐 그런 후진데를 가냐?" 이러더라
경주월드는 공연만 제대로 된다면 서롯이랑 비슷해지겠지만 야간개장도 없고 어트렉션도 스릴위주인 파크를 에버랑 롯데에 비교하는건 종합적으로 봤을때 한참 떨어짐
여긴 진짜 어트만 보는군아?
병신새끼
테밍도 경월정도면 수준급이다 최소한 좆병신같은 판다 아이돌 외부기업으로 떡칠한 에버랜드보다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