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에 손 안대서 그런것도 있을 듯
용인 - 그룹 내에 웰스토리라고 사내 F&B 서비스, 외주 단체급식 하는 기업이 있음. 외식은 안하지만 어쨌든 그룹 규모가 규모다 보니 여기도 규모가 매우 큼.
잠실, 부롯 - 롯데는 말해 뭐해... 우리나라 외식업계 대기업 중 하나지.
이월드 - 이랜드그룹도 외식업으로 유명하지, 애슐리, 자연별곡, 수사, 피자몰 등등...
서랜 - 여기는 모기업 한일시멘트 오너일가가 외식업 회사 가지고 있는 걸로 앎. 그리고 회사 자체적으론 유제품 사업 하고.
근데 아세아시멘트는 사실상 경월이 유일한 소비자 대상 사업임. 아세아제지? 여기는 골판지가 주력이라 일반 소비자가 여기 쓸 일 없지. 보통 B2B기업이라도 외식사업 정도는 하는데 외식사업도 안하고 ㅇㅇ.
경주 자체도 원래 맛집없는 도시로 유명했어서.. 그나마 황리단길 뜨고 좀 먹을곳 생겼지 내세울 먹거리 없어서 쌈밥 이런거 내세웠었는데 경주사람들도 구리다고 먹지말라고했었음
경주는 한우가 워낙 사기라 다른게 발전 못한거 아님?
입장객 수 고려하면 마냥 늘리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지속가능한 수요가 나와야 유지가 될터인데 쉽지 않다고 봄...
해수욕장 같은데 1군급 말고 2군급에도 프차들 생기는거 보면 한철 장사로도 가능은 할 것 같긴 함.
봄 가을 성수기에 잠깐 운영하는 방식으로 해도 되긴 하겠네.
시기별 운영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게 아무리 놀이공원 장사에 성수기 비수기가 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놀이공원은 사시사철 운영되는 곳이라(일부 워터파크 등 제외), 무언가 영업중단중인 것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가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