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패스 5회 끊고 갔음(당일에 산건 아니고 이틀전에 12시 풀리는거 샀음)
솔직히 6월에다가 주말전날이라 11시쯤 도착했는데 단체손님 있어서 사람 많을줄 알았음
가보니까 후렌치 스페인 혜성은 예약제 어트인데 예약제 안하고 바로 탑승이 가능했고
확실히 대기시간도 적다는걸 느꼈음(인기 어트는 40~60분정도인데 나머지 어트는 거의 30분이내로 탔음)
보니까 서울 날씨 33도였고 확실히 더울때는 서롯도 비수기인가봄
오늘 탄거 나열해보면
후렌치레볼루션 2번
후룸라이드 2번
스페인해적선 2번
신밧드의 모험 1번
플라이벤처 1번
파라오의 분노 1번
아트란티스 2번
회전그네 1번
번지드롭 2번
혜성특급 1번
자이로스윙 1번
자이로스핀 1번
매직패스는 후렌치 후룸 파라오 혜성 아트란티스 이렇게 사용했고
배그 열었으면 이용했는데 점검이라서 다음에 오면 이용해보는걸로
퍼레이드로 2시꺼랑 8시(월오라) 관람했는데 특히 월오라는 처음 보는거라 진짜 기대하면서 봤는데 좋더라
구성도 괜찮고 음악도 좋고 특히 조형물도 맘에 들었음
내가 왠만하면 퍼레이드 한번만 보고 생각 나면 보고 이런 스타일인데 이번에 월오라 보면서 이건 꼭 봐야겠다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다음에 서롯 가면 저건 필수적으로 보고 나와야겠다고 생각했음
올만에 대기시간 적어서 재밌게 논거 같고
담달에는 부롯이랑 경월 1박2일로 갈 예정이긴함
덥지만 대기시간 적게 잘 갔다오신 것 같네요.. 요즘 더워서 놀이공원 전체적으로 사람이 다 줄은 느낌입니당
더운것만 제외하면 나름 괜찮았음 오후에 너무 더워서 쉴겸 투썸에 잠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