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
비오는 토욜인데 사람 많았는지 적었는지 궁금하네
3시정도까지는 태권도나 학원에서 단체로 온애들이 한가득이였는데 걔네들 다빠지고나니까 별로없었음. 비올때도 물놀이기구도 5분내로 다탔음. 4시부터는 비그쳤는데 파에톤이나 드라켄도 2~3번정도 기다리고 탄정도? 별로없었어. 내가 3시반에 들어가서 5시반쯤 모든 놀이기구를 한번씩 다탓으니까 4시부터 5시 1시간 비온거생각하면 뭐..
개추
비오는 토욜인데 사람 많았는지 적었는지 궁금하네
3시정도까지는 태권도나 학원에서 단체로 온애들이 한가득이였는데 걔네들 다빠지고나니까 별로없었음. 비올때도 물놀이기구도 5분내로 다탔음. 4시부터는 비그쳤는데 파에톤이나 드라켄도 2~3번정도 기다리고 탄정도? 별로없었어. 내가 3시반에 들어가서 5시반쯤 모든 놀이기구를 한번씩 다탓으니까 4시부터 5시 1시간 비온거생각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