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쿄로 가는 기차안이어서
정신이 없음에 유의바람.
결론: 갈 수 있으면 오픈런. 아니 오픈보다 일찍가서 줄서는 걸 추천
아니면 호텔 결제해서 15분 일찍들어가서 뽕뽑는 것도 추천.
겨울왕국 어트랙션을 탔으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거라고 미리 생각하고 판타지 스프링만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감.
1615 수상쇼
1930 쇼 빌리브
2030 불꽃놀이
다 포기했었음.
티켓값 대충 9000엔 인당
식비 마셀란즈 6000엔 인당
피터팬식당 700엔 인당
아렌델 식당 1000엔 인당 (왜냐면 1인분을 나눠먹음)
팝콘 400엔
물 200엔
쇼핑 마지막 30000엔
중간중간 쇼핑 10000엔
애기도 있고 해서 오픈런은 자신이 없었어서 패스함.
1시에 도쿄쪽에서 출발.
익스피아리 좀 일찍 도착해서 스타벅스, 크레페 등 먹고 리조트라인으로 디즈니씨로 이동 (300엔)
후회: 이때 디조트리저트라인 1일권을 샀다면 좋았을 듯 700엔 짜리 그런데 현금이 좀 부족했음.
2시50분에 디즈니씨 도착. 짐검사하고 3시 2분 정도 입장.
입장하면서 열심히 디즈니리조트 어플 돌림.
3시 10분에 마세란즈 식당 입장.
밥먹으면서도 디즈니리조트 어플 돌림.
두 명이서 한명은 dpa 한명은 스탠바이패스를 노림.
4시 20분 즘 4시30분-5시 30분 피터팬 dpa 삼. 인당 2000엔.
슬렁 슬렁 5시20분 정도 판타지 스프링 입장.
구경.
물건 구입 등.
피터팬 타면서 1850 판타지스프링안에 있는 피터팬 계열 식당 예약.
좀 깜깜해져서 판타지 스프링 야경 봄.
1919 부터 다음 식당 예약이 되는데 1935까지 해야해서 열심히 해서 1930 입장 아렌델 식당을 잡고 바로 입장.
아렌델에서 밥먹고 2000부터는 아무 티켓이 안나오는 거 같아서 포기하고 판타지스프링 쇼핑하러 감.
2100에 쇼핑끝내고 나옴. 2100이 폐장시간인데
2120에도 입출구 근처 엠포리오 샵은 열었었음.
경험상 입출구 엠포리오는 폐점시간+1시간까지 여는 느낌.
마세란즈에 음식중하나
피터팬타러감
이건 호텔
라푼젤 애니메이션? 에니메에티브? 이름까먹었다 밖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노래는 그 7시에 일어나는 노래임.
겨울왕국 엘사성
엘사성 밤버전
안나가 포더 퍼스트 타임 부르면서 초코렛 먹는 장면 스타일.
돼지과자는 몰까
엘사성 2
이제 쇼핑
이거 컵 2200엔.
살까말까 하다가
홍콩 디즈니 굿즈 보고오니 그냥 일본에서는 다 사야겠어서 삼
저거 구름이 붙어있는 산.
피터팬 라이드
안나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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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타본 소감이 어땟냐고 후기는 안적고 개소리먼 잔뜩 써놧네
돈 원없이 썼구먼... 추천... 안더웠음?
돈은 더쓸 수 있었는데... 겨울왕국 티켓만 잡히면 사고싶엇고 굿즈도 더 사고싶엇다 허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