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으면 좋을 거 같음.


일단 경주월드가 부족한게 한식이 잘 없다는 거임. 그 입구쪽에 맘스터치 1층 푸드코트에서 장터국밥 팔긴 하는데 영....


이 한식이 치트키인게 솔직히 자연농원이나 잠실롯데도 나머지 외부 음식은 평가가 좋지 않지만 에버는 한가람(+중식에 차이나문), 롯데는 저잣거리가 평가가 좋잖아?


경월도 그런 가게가 하나 있으면 좋을 듯. 경주 자체가 맛집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밀면류나 소고기를 사용한 음식들은 평이 좋잖어?


황리단길에 향화정이나 아니면 소고기 요리 맛집들, 고향밀면 같은거 분점 들어오면 좋을 것 같어.



뭐 어차피 해수욕장마냥 비수기에는 닫고 성수기에만 장사하면 되잖어? 한 4월~10월 정도까지 하면 되겠네. 그 맘스터치 1층 자리는 드라이파크와 워터파크 두군데서 영업할 수 있으니 거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