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외부하고 단절된 실내 파크에 다크라이드 많다는 점이 시대를 엄청 앞서갔다고 생각

지금은 기존 테마랑 안 어울리는 쓸데없는 요소들도 들어가고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되고 있는 것도 많지만
예전에 서롯 처음 갔을 때 그 문화충격을 잊을 수가 없음. 그때까지만 해도 한국이 개도국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이런 걸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고? 그것도 88올림픽때? 라는 인상이었음

안 어울리는 뜬금 5G라던가 갑분 메이플 테마 유아 어트랙션이라던가 정탐보 철거한 자리에도 엉뚱한 테마 들어간다는 얘기가 들려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자제하고 자이로스윙 최신 기기로 교체 + 자이로드롭하고 포지션 비슷한 번지드롭을 철거하고 스타 플라이어 같은 걸 매직아일랜드에 두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