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에버 방문했더니 관리가 왜 저따구인지..;

신전무대 사이드 기둥 하나는 아래쪽이 누가 뜯을려 한것마냥 뜯겨있고

벽천분수도 겨울시즌 데코용인지 뭔지 테두리에 철제빔 박아놓고(심지어 녹슬어있음) 안틀고

건물들은 페인트가 벗겨진건지 빛이 바래져있는게 널려있고

신전무대 확장스크린은 설치한지 몇년 안된것임에도 불구하고 철골 빔들이 녹슬어있고

퇴장길엔 크록스 정품 콜라보 명목으로 장터마냥 천막쳐놓고 판매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몇몇 정신나간 외부매장으로 환상 ㅈㄴ 깨지고

이게 맞나 싶을정도의 파크 운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