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푸저우 신천지점
일본 교토 산조오하시점
서울 경동1960점
?
이건 스타벅스의 문제일까, 아님 에버랜드의 문제일까 하면
저렇게 의뢰 넣은 쪽 문제가 더 크지 않나 싶은데.
위 사례 말고도 스타벅스 등 프렌차이즈에서
컨셉스토어라고 컨셉이나 테마잡고 운영중임
그런거 아니더라도 테마파크라는 장소 특성상
기존 매장 이미지에 테마파크 테밍을 더한 경우도 있고.
USJ만 봐도 시티워크에 놀부보쌈이나 모스버거같은
프랜차이즈에 테밍 잘 섞어놓고 운영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그냥 메뉴 한 두개 추가하면 테마파크 컨셉이 생김?
그러면 제주도나 북한산 스타벅스도 테마파크인거냐
테마파크 타이틀 달고서 그냥 평소에 하는거 그대로 하는데
조금의 노력조차 안 보이는 건 아쉽다고 본다.
테마파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없다는 느낌... 글로벌 페어에 박아 놨으면 글로벌 페어에 어울리는 테마를 최소한 갖췄으면....
그냥 에버랜드는 이제 의욕도 없고 노력도 없음 있는힘껏 최대한 투자 안하면서 돈만 잔뜩 벌겠다는 마인드임
경주에 있는 할리스였나 거기만큼만 해도..
외부 프랜차이즈를 넣는 것 자체는 뭐 다른 파크들도 자주 그러니까 이해를 하는데, 그러면 주변이랑 어울리게 내부 인테리어랑 건물 테밍을 하는 정도의 성의는 첨가해야지 그냥 냅다 쳐박아놓는 건 뭔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