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 특유 감성은 진짜 국내 한정으로는 아무도 못 이김. 수도권이지만 숲으로 둘러쌓여 현대사회 생각 나기 힘든 외지+정원+동물원+미친ost+넓은 야외 부지 시너지가 은근 큼
하루종일 줄 기다리고 신나게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어트 타고 댕기다가 힘들다 싶으면 정원이나 동물원 구경하면서 쉬어주고 그러다 또 어두워지면 티익스로 에버 야경 시원하게 구경해주고 내려오면 또다시 잔잔한 브금과 함께 정원 야경들이 맞이해줌
고생한 다리 풀어주면서 벤치에 앉아 가족단위 관객들 즐기는 소리와 동시에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들으며 야경 구경하는것만큼 ㄹㅇ 힐링되는게 또 없다
정원과 동물원 집중은 잘못된게 아님. 저거에'만' 집중하는 중이란게 문제인거지... 국내 웬만한 놀이공원 다 가봤지만 에버만큼 여운 깊게 남는곳이 없는듯. 그래서 극성 에버빠들이 유독 많은거라 생각함 추억 만큼은 진짜 확실한 곳이거든 미련 버리기가 쉽지가 않은거지
역사가 오래된곳도 한몫한다고 봄
그쵸
여기서 엄청 많이까이기도하고 나도 신규어트 한참동안 안들어오는건 불만이기는하지만 진짜 일상에서 벗어나는느낌은 에버랜드 따라갈곳이없다고 생각…동물원이랑 놀이공원 정원 세가지가 합쳐져서 가족끼리 남녀노소 같이 즑기기에는 에버랜드 만한곳이 없다고 생각함 - dc App
나도 어트 안들여오고 자꾸 이것저것 망치는건 너무 불만임... 진짜 50주년때 뭐라도 해줘야된다 생각함
여기에 비추다는 애들은 에버 칭찬해서 긁힌 애들임? ㅋㅋㅋ
긁힌게 아니라 ㅈ구린게 팩트라서 눌른거다 ㅂㅅ아 - dc App
ㄴ 긁힌거 맞네ㅋㅋㅋ
그거 믿고 헛소리하는게 문제긴 함.
에버랜드 정원이랑 야경 진짜 이쁜건 사실이야 그만큼 한국에서 오래된 놀이공원으로서 잘되면 좋겠는데 갈수록 퇴화하고 그저 안타까울뿐... - dc App
에버만에 감성이 있긴해
작년 초겨울에 연간끊고 금요일마다 에버가던 그기억 못잊음 사람없어서 계속타고
추울때는 난로에서 몸녹면서 bgm들어주면 완벽했음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이 감성을 잊을 수 없긴 하다.... 낡았지만
맞음 그리고 재치 있는 춤과 이벤트로 사람을 계속 모은다
맞지..
마스코트들 예쁘더라 퍼레이드도 퀄 좋았고 감성은 있는데 에버만의 그 감성을 좀 고급화 하는 게 좋다고 생각 에버 세계 정원 테마의 핵심인 지구마을도 좀 리메이크 하고...
포시즌이랑 장미원 돌아다니면 힐링하기에는 좋긴 함
동물원이 아니라 팬더가 문제임
그런 의미에서 롤링엑스트레인을 철거하고 락스빌 정원을 도입하겠습니다
그거믿고 삽질하는게 한심할뿐임
10년 전에는 그게 맞았다 근데 지금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