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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이 열리기 전인 ‘서울랜드’의 2018년 영업이익은 81억원 적자였지만, 지난해에는 4억원 흑자가 났습니다. 입장객수도 123만명에서 133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서울랜드에서 페스티벌을 하니 좋은 점들이 있습니다. 먼저, 서울랜드의 화장실과 식당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이 화장실의 냄새에 고통 받고, 종이 박스에 담긴 식은 음식을 서서 먹어야 했던 고통에 비하면 퍼스트클래스급 변화입니다. 놀다 지칠 때면 서울랜드 내 휴식 공간에서 쉴 수도 있고, 놀이기구를 탈 수도 있습니다. 페스티벌 관객들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님들은 시선 처리가 힘들 것 같지만요. 제 친구는 유모차를 끌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힙한 아빠’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김대중 서울랜드 대표는 “이번 ‘DLDK Korea’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S2O Korea’ 등 페스티벌을 찾아올 관객분들이 불편함 없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뮤직 페스티벌의 성지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일시멘트 후계자가 서울랜드 경영 참여중인데 엔터쪽 관심 많다고함

잠실 공사중이라 페스티벌 죄다 떠밀린 상태라 그거 싹다 집어와서 흑자전환 ㅇㅇ

이럴거면 아예 방향전환해서 성인대상 음악테마 파크로 가는것도 방법일거같긴한데

(EDM존-사이버펑크 테마 / 락&메탈존-약간 미국 망한 폐차장(?) 테마 /  재즈존-미국 남부 테마 / K팝존) 

관심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