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부울경남 사람들은 시간 내서 차타고 가면 되지만
수도권에서 ktx 타고 접근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보문단지 가는 교통 불편하단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이해되더라

경월은 입장객 수요 봐서 신경주역-경월 셔틀 ktx 시간 맞춰 하루에 네대 정도 투입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제주도 뜬 뒤에 경주 수학여행지로 인기 떨어진게 제법 된것 같은데 그나마 근래에 경월이 젊은층 수요를 끌어당겨서 보문단지 부활의 조짐이 보임
경주시는 물 들어올때 노저어서 신경주역 - 보문 버스를 더 늘릴 필요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