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자체는 3월 중순에 시작한지라 랩터트랙 특성상 막 촉박한 시간은 아님. 4월달에 공사 자재는 다 들어왔고.
스턴트 파일럿이 처음 레일 올리고 2달만에 오픈했지.(전체 공사는 6개월 가량?) 거기다가 이번 랩터부터는 체결구조를 바꿔서 더더욱 빠른 설치가 가능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아직 국내 작업자들이 랩터트랙같은 빔 형태로 된 레일에 익숙하지 않다.
2. 최근 공사비 급등, 인력난에 따른 여파로 공사가 연기되고 있다.(요즘 테마파크 뿐 아니라 어느 공사현장이든 다 이럼.)
3. 테밍에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4. 10월달은 사람이 많을 때라 이럴 때 처음 운영해보기 부담스러워서 그런다.
이 4가지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음.
그거 전부일거 같기도 ㅇㅇ 1번은 그래도 제작사에서 지원 와줄테니 별 문제는 안될거같고..
개인적으로 2번 아니면 3번이라고 생각하긴 함
3번이길 바람
장마기간 시작이라 그럴수도 있을듯
나도 여기에 한표.. 나머진 글쎄.. 나름 이큰 프로젝트에 그거하나 생각못했을까싶고, 제일 앞날을 모르는건 날씨지.. - dc App
3번.. 해외 설치사례를 보면 스테이션 테밍이 다들 단순.. 경월이 드라켄밸리의 테밍을 이어가려면 스테이션 연출필수.. 그래서 해외사례보다 길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