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 한 2년쯤 하다가 파크가 참 즐거워서 계속 이쪽 일하고파서 전공직무로다가 정직원 드가서 일하구있는데

사실 별 생각 없이 캐스트하던때가 참 즐거웠던거같음
평생 그거만 해먹고 살순 없으니 현실타협 한거긴 하다만
그때 같이 일하던애들이랑 지내던것도 그렇고 일 자체도 힘들긴하지만 재밋었고 많이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