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Topper Track(왼쪽)이라도 했어야... 얘는 분류상 목제 레일임. 단종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RMC관계자가 단종은 아니라고 했음.(IBOX를 더 추천할 뿐 고객이 강력히 요구하면 당연히 만들어준다고)
지금 첫 낙하부터 철제트랙으로 바뀌면서 각종 레코드가 날아갔는데 만약 Topper Track이라면 이런 일도 없었을 것.
Topper Track이 그라운드업 위주로 들어가긴 했는데 딱 한번 기존 코스터 Refurbishment에 들어간 적이 있음.
https://youtube.com/shorts/MFZ_hhfSuEw?si=tFCRh6TamtMNQ5br

Topper Track | Tremors at Silverwood
#rollercoaster #rollercoasters #silverwood #shorts #short Tremors is the larger and longest Custom Coasters International (CCI) wood coaster at Silverwood. ...
youtube.com
SilverWood의 Tremors라는 CCI제 우든코스터 일부 구간에 Topper Track이 설치되었지. 당연히 비클도 그대로 씀.
이 코스터는 차후에 나머지 몇몇 구간에 208Retrack을 넣어서 한 코스터에 전통적인 목재 레일 + Topper Track + 208 Retrak이 다 들어간 코스터임.
가격적인 문제가 있었으려나 .. 이건 모르겠고 아마도 내구성측면에서 안정적인걸 택한듯
애초에 정비비용 절감이 주 목적이었던거라서 리트랙후에도 탑승 후 불편감 컴플레인은 안줄어서 이번에 손잡이도 설치한거고 앞으로도 여러 븅딱같은 아이디어가 대기중이니 놀갤러들은 에버 삽질클라스에 놀랄준비 하고있으라구 ㅋㅋㅋ
Topper Track이 IBOX나 208같은 완전철제만큼은 못하지만 오히려 인타민 프리팹보다 내구성이 좋거든. 매일 점검할 필요도 없고...
에버가 우든코스터 정체성을 지키는데 관심이 1도 있겠음? 그냥 최대한 돈 아낄수 있는 방안을 찾은거고 그게 기업의 1순위 목적 아닌가
이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