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버전이 들어가는 코스터라도 랩바(앞으로 당기는 랩바에 종아리 가드를 넣거나 아니면 위에서 내리는 랩바 사용) 사용이 많은데B&M 코스터들은 아직 인버전 있는데서 랩바 쓰는게 한군데도 없더라.바닥이 없는 코스터 종류가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그냥 안전 문제에서 보수적인 건가??신형 숄더바는 편하고 개방감 있긴 한데 저 조끼같은거 때메 에어타임이 줄어든다는 얘기가 있더라구.
아무래도 바닥이 없는 기종이 많은 게 한 몫 하는듯
윙, 다이브, 플라잉, 인버티드 등등 바닥없는 기종이 거의 대부분 - 바닥있는 기종 3개중 스탠드업은 구조상 불가능에 하이퍼는 인버전이 없고 - 그나마 적용해도 Sitting 코스터 기종밖에 없는데 제작사 입장에서도 굳이 인버전 랩바 개발할 이유도 없어보이네
하긴 요즘 싯다운 코스터는 안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