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랄까공통점이 많네모기업이 삼성2000년대 중반에 최고 전성기가 있었음(08년 K리그 우승, 09,10 FA컵 우승) 그러다 모기업이 지원을 대폭 줄이면서 현재는 최악의 암흑기 겪는중(작년에 1부리그에서 2부리그로 강등됨) 축구팀이나 에버나 과거 전성기때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팬들이 있다는 점도 비슷 ㅋㅋ(수원 팬들은 K리그에서 가장 열성적이기로 유명함) 왜인지 에버에서 익숙한 느낌이 난다 했더니..
남은 것은 나뒤송
라이온즈도 수원삼성도 에버도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