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리 뭐 들어올지 항상 궁금하긴 했음

플랫라이드 들어온다고 보기엔 부지가 너무 크지 않나? 관람차 얘기도 있었는데 관람차 대체였다면 굳이 타가디스코까지 철거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고

내년 하반기에 오픈 예정이라는 거 보니 플랫라이드는 더더욱 아닌 것 같음. 규모가 꽤 있다는 건데...딱 40주년 맞춰서 내는 어트랙션이기도 함. 그리고 스콜 앤 하티를 메인으로 삼으려 했다면 올해 오픈 안하고 내년에 오픈하는 게 모양새가 낫지 않을까? 스콜 앤 하티 이름도 테마적으로 뭔가 다른 게 더 있는 냄새가 나고

부지 크기상 대형 롤코는 들어오기가 힘들테고 그렇다고 발키리 정도의 패밀리 라이드는 뭔가 또 아닌 것 같고 설마 드라켄 밸리 테마 집대성하는 다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