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리 뭐 들어올지 항상 궁금하긴 했음
플랫라이드 들어온다고 보기엔 부지가 너무 크지 않나? 관람차 얘기도 있었는데 관람차 대체였다면 굳이 타가디스코까지 철거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고
내년 하반기에 오픈 예정이라는 거 보니 플랫라이드는 더더욱 아닌 것 같음. 규모가 꽤 있다는 건데...딱 40주년 맞춰서 내는 어트랙션이기도 함. 그리고 스콜 앤 하티를 메인으로 삼으려 했다면 올해 오픈 안하고 내년에 오픈하는 게 모양새가 낫지 않을까? 스콜 앤 하티 이름도 테마적으로 뭔가 다른 게 더 있는 냄새가 나고
부지 크기상 대형 롤코는 들어오기가 힘들테고 그렇다고 발키리 정도의 패밀리 라이드는 뭔가 또 아닌 것 같고 설마 드라켄 밸리 테마 집대성하는 다크라이드??
진짜 드라켄 밸리를 확장하려는 걸 수도 있겠네
스콜 앤 하티 이름 보면 기존 드라켄 밸리 테마를 유지 및 강화하려는 의도가 들어갔지 않았을까 싶음. 드라켄밸리 사이트 들어가보니 스콜 앤 하티로 보이는 내용 한 줄 언급은 되어 있더라고.
다섯 가지 보물을 빼앗기 위해 스콜과 하티가 피터를 쫓아온다는 내용이거나 피터가 다시 깨어난 스콜과 하티를 무찌른다는 내용 정도일 것 같음. 오딘 펜리르 스카디같은 이름들이었으면 랩터가 40주년 메인 확정이었을텐데... 아껴둔 이유가 분명 있을 것 같음. 관람차 부지의 어트가 메인이지 않을까?
ㅇㅇ 나도 굳이 경월이 스콜 앤 하티를 선정한 이유가 있다고 느껴졌음.. 그리고 아이디어 좋다
피터는 다 자라서 이젠 용사 피터 세상 위협했던 스카디 때려잡고 펜리르 부활 저지하고 오딘은 감사하는 걸로 마무리하는 다크라이드ㄷㄷ
좋은데..? ㅋㅋㅋㅋ
그것도 가능성 있고
400억 들여서 드라켄 밸리 조성한 전력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음. 이미 스콜앤하티 세운 거 보면 비슷한 규모로 이번에 또 작정하고 투자하는 거라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플랫라이드라고 해도 규모가 큰거면 가능서 있지 않을까 싶음.
스콜 앤 하티 이름이랑 내년 하반기 오픈 예정 소식 나오기 전엔 나도 거의 플랫라이드라 봤었음ㅋㅋ
거대그네? 관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