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이딴식으로 파면은 축구장으로 가는 사람들 그랜드캐년으로 끌수도 있거같아 낫배드 할것같은데.. 근데 문제는 여기 자체의 접근성일듯 그랜드캐년도 사람들 딴거에 비해 잘 안가던데
댓글 5
저기를 통과하는 다리를 길게 놓지 않는 이상 힘들 듯.
놀갤러 1(220.75)2024-06-26 23:35:00
답글
경주월드의 과제중 하나다 진짜로
DeathNote(tent6147)2024-06-26 23:42:00
접근성이고 나발이고 일단 기초공사가 하나도 안돼있어서 맨땅에 해딩임
맨땅에다가 보도 공사부터 기초 시설들까지 마련해야 하는데 기본 틀만 다지는데 1년 걸릴걸?
그리고 중간에 하천이 있어서 축구장이랑 파크랑 무인도처럼 나눠진 형태라 다리공사도 해야하는데 그럼 또 시간 더 들겠지
축구장 부지 개발은 사실상 소규모 파크를 통째로 새로 짓는거라 지금은 불가능
저기를 통과하는 다리를 길게 놓지 않는 이상 힘들 듯.
경주월드의 과제중 하나다 진짜로
접근성이고 나발이고 일단 기초공사가 하나도 안돼있어서 맨땅에 해딩임 맨땅에다가 보도 공사부터 기초 시설들까지 마련해야 하는데 기본 틀만 다지는데 1년 걸릴걸? 그리고 중간에 하천이 있어서 축구장이랑 파크랑 무인도처럼 나눠진 형태라 다리공사도 해야하는데 그럼 또 시간 더 들겠지 축구장 부지 개발은 사실상 소규모 파크를 통째로 새로 짓는거라 지금은 불가능
그냥 겁나게 어렵단 소리라는거잖어 ㄷ
아무리 생각해도 저긴 여러 어트랙션보단 대규모 단 하나만을 위한 올인원으로 가는 게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