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vekoma 롤코도 국내엔 흔치 않네
전신인 애로우 롤코도 롤링이랑 환타지아뿐이고


오히려 열화판 메이쇼랑 센요 게 더 많네 ㅋㅋㅋㅋㅋ

그렇기에 새삼 최초로 RMC 롤코와 Gerstlauer 롤코를 손수 업어 온 경주월드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로봇랜드나 부롯은 최근에 개장했기에 롤코도 최신 기종이 들어올 수 있었지만, 40년 전에 개장한 국내에서도 오래된 축인 경주월드에서 이렇게 수 년을 간격으로 B&M, Gerstlauer, RMC를 연달아 데려오는 건 국내 테마파크, 어트랙션계의 역사 중에서도 엄청나게 이례적인 일이니까..

경-멘
경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