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거 많음, 지적 환영)
2008: 캘리포니아 비치 개장
2009: 파에톤 개장, 이것으로 엑스존 구역 완성
*2010: 위자드가든 테마존 개장
2012: 섬머린 스플래쉬 개장
2013: 드라켄밸리 프로젝트 기획
2014: 킹바이킹 개장
*2015: 입구 진입로 바자지구로 리뉴얼
2016: 스페이스 2000 철거, 눈썰매장 스노우파크로 리뉴얼
2017: 상반기에 드래곤레이스, 하반기에 크라크 개장
2018: 드라켄 개장, 이것으로 드라켄밸리의 첫 개장
2021: 발키리 개장, 펜데믹 이후 첫 어트랙션
2022: 타가디스코, 서라벌관람차 운영중지
2023: 비룡, 고스트, 디스코, 관람차 철거, 매직바이크 개장
2024: 위자드레이스, 스콜&하티 개장(예정)
2025: 40주년 어트랙션 개장(예정)
기타 패밀리 어트랙션들도 중간중간 개장했을 것임.
경-멘
07년 파에톤 / 10년 위자드가든 / 15년 바자지구 / 16년 바운스스핀, 에어벌룬 / 17년 드래곤레이스, 크라크, 댄싱컵 / 18년 드라켄 / 21년 발키리 / 23년 매직바이크
아 그래 입구 진입로 바자지구로 리뉴얼이랑 위자드가든이 있었다
2008년부터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그 전만 해도 그냥 동네유원지였네
그전에도 그랜드캐년 대탐험 메가드롭 토네이도 등등 많이 들어왔어
아세아시멘트 인수되고나서 뭐 많이 들여오기 시작함
그 전에도 뭔가 부실하면서 스릴만 만땅으로 채운 어트랙션 때문에 한강이남 월미도 같은 느낌이 있었음
경-멘
와 진짜 ㅋㅋㅋ
스페이스2000 철거가 10년이 안 되었었네
용인대공원은 반성하라!!
똑같이 16년을 생각하면, 에버는 티익스 이후 대규모 어트 철거만 2개에 정원 때려박기, 판다 2마리 데려오는 데 예산 다 쓰고 계획 엎어버리기, 마스코트 교체 후 방치, 실질적으로 16년 사이에 건설한 대규모 어트는 썬더폴스 하나뿐인..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