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롯월 에버 대표기종이라 비교해봄

비쥬얼
자이로드롭은 처음 봤을때 막대모양으로 길게 뻗어있어서 그런지 유독 높다고 느낌
티익스는 타기 전날까지 긴장좀 했는데 직접 보고 생각보다 안높아보여서 아 살았다 싶었음

스릴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 자이로드롭이 더 무서웠음
티익스는 낙하구간이 눈으로도 보이고 안내방송도 나와서 엄청 가슴졸이지는 않음
예고를 해주고 안해주고가 큰듯

재미
자이로드롭은 재미 자체보다 공포에 초점을 맞춘거같아서 내리고 또 타고싶진 않았는데 티익스는 한번 더 타고싶었음
재미는 티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