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밸리 개장이 33주년 기념이긴 했지만, 지금처럼 숫자 대문짝만하게 박아두고 기념 어트랙션들 지으면서 제대로 N주년으로 이벤트하고 언플하는 건 이번이 거의 처음인 것처럼 보임.확실히 2000년대 아세아시멘트 인수 이후로 경월의 마음가짐, 이념, 이런 것들이 크게 변한 게 체감이 확 된다..
에버랜드는 저렇게 개혁하다가 갑자기 멈춰버림 이런식으로 변화하는와중에 노력과 이념이 식지않길바람..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