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스릴 어트랙션을 안 바라는 건 아니지만, 단순히 “기념”이라는 목적으로는 관람차도 꽤나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디자인까지 좋으면 더 좋고.. ㅋㅋ
안 그래도 원래부터 온갖 어지럽고 돌아가는 어트랙션이 넘치는 곳인데 가끔은 쉴 곳도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롤러코스터도 대환영입니다 경월님
안 그래도 원래부터 온갖 어지럽고 돌아가는 어트랙션이 넘치는 곳인데 가끔은 쉴 곳도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롤러코스터도 대환영입니다 경월님
가족단위 관광객이 워낙 큰손이라 패밀리어트랙션은 꼭 같이가야댄다생각
동감. 비룡열차랑 발키리 수요도만 봐도 패밀리어트랙션의 중요성이 바로 나옴
경월에 쉬는 어트랙션 의외로 많던데? 기차타고 천천히 구경하면서 가는거도 있고, 자전거 타고 경치 구경하는 거도 있고, 회전목마도 있던데.. 이런 종류 외에도 가족들 타는 놀이기구들도 많이 있던데, 40주년이고 신규면 스릴 어트랙션이 좋을듯
패밀리어트랙션으로는 다크라이드가 참 좋은데 너무 비싸고 유지보수가 너무 힘들지
난 '테마'파크의 꽃은 다크라이드라 생각하는데 경월은 어뮤즈먼트라 그런듯. 그래도 대관람차는 하나 있으면 좋다고 봐
경월을 높은곳에서 다같이 내려다볼수 있는 어트가 하나쯤 있으면 좋긴 해 저번에 도쿄돔시티 갔을때 노래방부르면서 관람차로 둘러보는거 재밌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