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이 좋기로는 롯데월드도 있고
넓은 곳에서 동물보며 놀기에는 에버랜드도 있고
뭔가 차별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레고랜드같은 어린이.패밀리 친화나
경주월드나 후지큐같은 스릴 위주나
디즈니나 유니버설 까진 아니여도 테밍이 어느 정도 잡혀 있거나
해야 하는데, 어정쭝한데다가 낡아 빠졌다.
근데 비교적 좁은 부지인 데다가 근처에 동물원.미술관.과학관 같은 가족시설이 있는 것보면, 개인적으로 스릴보다는 완전 어린이 친화로 돌려 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싶다.
아니면 도시마엔처럼 놀이공원 포기하고 아예 새로운 게 들어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근처에 집값좀 팍팍 오를 수 있게 좀 쓸만한 장소로 만들어줬으면
국내 파크들 중에선 포지션이 좀 애매한 편이긴 하지..
근데 거기는 그게 불가능함. 5년마다 운영권 갱신을 하는데(땅 주인이 서울시) 또 새 기구 도입을 하려면 거의 3-4년 걸림. 땅 위치는 과천시고 주인은 서울시라 서울시 심의 -> 경기도 심의 다 받아야 하거든. 그렇게 도입하면 바로 다음 운영권 갱신 시즌이라 불가능하지.
그게 언제부터 적용된거? 왜냐면 분명 서울랜드는 처음부터 지금처럼 완성되어있지 않았고 나중에 도깨비바람과 샷드롭을 도입한걸로 알고 있어서
시설 지어서 기부채납 후(그래서 초기 시설은 소유주가 서울시임) 20년 무상운영, 10년 유상운영. 87년부터 시작해서 2007년까지 무상운영(실 오픈은 88년이긴 한데 87년부터로 되어있더라) 17년까지 유상운영, 그리고 그 후에는 최장 5년 단위로 갱신
과천 살아? 집값을 니가 왜 신경쓰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