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돌아가는거 보면 관람차를 어트랙션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경치좋은곳에 설치하는 말그대로 '관람'차로 보는 느낌이라 ㅇㅇ..



실제로 파크에만 설치 안한다 뿐이지 관람차 신규 설치 계획은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