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객이야 전부터 공지했으니 상관없는데

연간회원권은 "기간 내라면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오픈하지 못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어떤 날이든 들어갈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거라 보상을 해줘야 함.

그래서 해외 파크는 통임대가 있으면 연간회원권자는 하루 연장을 해 주는게 일반적임.

근데 지난번 LIG 대관때는 롯데가 하루 연장을 해주기 싫었는지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했는지 모르지만 연간회원권자는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선에서 그쳤지.

근데 미스터비스트같은 경우는 분명 연간회원권자까지 완전 차단한 통임대를 요구할 텐데...
그게 롯데 측에서 가능할지가 의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