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객이야 전부터 공지했으니 상관없는데
연간회원권은 "기간 내라면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오픈하지 못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어떤 날이든 들어갈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거라 보상을 해줘야 함.
그래서 해외 파크는 통임대가 있으면 연간회원권자는 하루 연장을 해 주는게 일반적임.
근데 지난번 LIG 대관때는 롯데가 하루 연장을 해주기 싫었는지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했는지 모르지만 연간회원권자는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선에서 그쳤지.
근데 미스터비스트같은 경우는 분명 연간회원권자까지 완전 차단한 통임대를 요구할 텐데...
그게 롯데 측에서 가능할지가 의문이긴 함.
시스템적으로는 가능할듯? 오래전에 롯데 코로나 환자 다녀가서 조기폐장할때 연간이용권 기간 연장 해준걸로 기억함 아마도 연간 관련 시스템 건들기 귀찮았던거 같음
그냥 단가가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