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됐을 땐 좋아하고 환호할 지 몰라도 개장하고 나면 “재미있는 놀이기구는 별로 없으면서 비싸기만 하다” 라던지 “넓이도 에버랜드보다 좁고 지루하다” 같은 얘기 분명 나올 것 같단 말이지..

당장에 도쿄 디즈니 다녀와서 에버랜드보다 못하다는 소리 하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국내에 가기 쉬운 곳에 생기면 오죽할까 하는 불안감이 있음.

그리고 그놈의 낙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