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기준으로 했을때의 일정임. 주말은 무조건 경월 오픈런 해야 해.



[1일차] - 경주월드 -> 경주 -> 울산


서울 고터 06:50 첫차탑승 -> 경주터미널 10:40~10:50 즈음 도착(원래 소요시간 3:30분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거 지켜진 적은 없는 듯).
터미널 내 국밥집에서 소고기 국밥 한그릇 -> 버스타거나 택시 타고 경주월드(보통은 여기서는 한번 택시 타고 감. 한 1.5만~1.6만 정도 함)


11:30~40분 즈음 입장 -> 발키리 1번 먼저 -> 드라켄 3-5번 정도 -> 스테프핫도그 간식 -> 바로 옆에 ciso? 아이스크림(놀이공원 아이스크림 치고는 꽤 괜찮음. 희안하게 컵이 500원 싸니 컵으로 시킬 것) -> 파에톤 3-5번 정도 타고 메가드롭, 그랜드캐년, 섬머림 1~2번씩 정도 타줌 -> 14:30~15:00 파크 나감


-> 보문호 쪽으로 나가서 랩터 공사현황 찍어서 놀갤에 포스팅하기(매우 중요) -> 힐튼호텔 정류장에서 버스 탑승 -> 불국사 or 석굴암 관람

* 시간이 허락한다면 석굴암 추천. 그런데 12번 버스(불국사<->석굴암만 왕복하는 버스임) 시간표 꼭 확인하고 갈 것.


저녁은 불국사 바로 앞에 난식당1974(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이 대표메뉴인데 뭔 괴식이지 싶지만 먹어보면 은근 잘 어울림.)
또는 불국로터리 까지 버스타고 이동해서 불국사밀면 먹기(뭐 특별한 맛집은 아닌데 고기가 같이 나와서 가성비 좋고 맛도 평타 이상 침)

불국로터리에 불국사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울산행 시외버스 탑승

*여기는 저녁에만 시외버스가 서는데 19:25분에 한대, 그리고 22:00인가? 에 한대 있음. 19:25분 차를 타도록 할 것.


울산터미널 도착 -> 바로 옆에 울산 그랜드 휠 관람차 한번 타주기(외지인 입장에서 한번 타볼만 함. 공업단지 야경도 보이고) -> 비즈니스 호텔 투숙(혼자라면 1인실 있는 토요코인 추천. 하룻밤에 5만원 중반대인데 괜찮음.)



[2일차] - A. 부롯 가기


호텔 조식(토요코인은 간단한 밥 줌) -> 태화강역까지 버스타거나 걷기(도보 12분 정도 소요) -> 동해선 전철 타고 남.창/월내/서생 등 바다 근처 역에 내려 카페 들어가거나 바다 보며 멍때리기&근처 맛집에서 밥먹기


-> 다시 동해선 전철 탑승 -> 오시리아역 -> 부롯 오후권으로 입장 -> 디거랑 스윙 좀 타주고 스플래쉬도 타줌-> 저녁은 자이언트 스윙 옆 롯데리아에서 스윙 날라오는거 보면서 먹기 -> 7시즈음 나와서 오시리아역 -> 태화강역 -> 경주역 -> 수서역 복귀(요 루트가 상당히 빠름)




[2일차] - B. 이월드 가기

태화강역 -> 동대구행 열차 탑승 -> 동대구역 도착 -> 점심은 대구 맛집중 한곳 -> 이월드 오후권 입장 -> 롤코 3대장 타주고 -> 저녁 파크 내에서 먹고 -> 83타워 전망대 관람 -> 동대구역 -> 수서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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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경주 갈 때 SRT나 KTX 타면 더 빠르긴 한데...
본인은 열차에서 잠들면 잘 못일어나겠더라구(경주에서 못내리고 부산까지 갈까봐) 그래서 편하게 자면서 갈 수 있는 버스를 선호하는데 다른 갤럼들은 SRT 이용하면 더 일찍 경주월드 입장할 수 있을 거임.

그리고 경주역 <-> 터미널 간 버스는 자주 오는데 터미널 <-> 보문 버스가 잘 없을거야. 이 구간은 만약 710번 버스를 못잡으면 터미널 가는 버스 탄 후에 터미널에서 택시 한번쯤 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음. 싸진 않지만 그래도 한 15분 남짓 걸리는 구간이라 막 비싸진 않음.(1.5만~1.6만 정도 해)

다른 갤럼들은 어떻게 여행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