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보면
미국 스타벅스랑 신세계랑 50:50으로 들여왔다가
잘되니까 50지분 다 사버렸잖아 ㅇㅇ
신세계가 정말 국제테마파크에 사활을 걸었다면
특히 이 사업은 ip가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스타벅스를 처음 도입했을 때처럼
50:50으로 들여올 거임
미국 스타벅스랑 신세계랑 50:50으로 들여왔다가
잘되니까 50지분 다 사버렸잖아 ㅇㅇ
신세계가 정말 국제테마파크에 사활을 걸었다면
특히 이 사업은 ip가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스타벅스를 처음 도입했을 때처럼
50:50으로 들여올 거임
스타벅스는 정용진 보다는 이명희 역할이 큼.
사온건 90년대니 아무래도 엄마쪽이... 사실 나머지 50 인수한건 커피시장 포화되허 손털고 나가려는거 설거지한거에 가깝다든데
때와 경우에 따라 달라서, 이번에 어느 쪽의 모습을 보일 진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